
Re:チョウ先生、東京へようこそ。
작성자
자룡도사
작성일
2025-06-11 16:58
조회
173
조선생님. 도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17년전 서강대학교에서 선생님께 상담을 받았었는데.
저의 손을 보시고는 사람을 고치는 의학을 공부하면 좋겠다고 하셨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당시 연세대 의학대학에서 공부할 때라서 너무 놀랐었습니다.
제가 신체 장애를 가지고 있어 누가봐도 의학공부를 하는 사람이라고 상상을 못하는데.
선생님이 단번에 말씀하셔서 주변 친구들이 모두 깜짝 놀랐던 기억이 아직도 신기하고 놀랍습니다^^
저는 의학과 화학분야를 더 공부하기위해 도쿄에 온지 7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곳에서 결혼도 하게 되었습니다.
예쁜 딸 아이를 낳고
문득 조선생님 생각이 나서
인터넷을 찾게되었는데.
오래전 자룡도사라는 조선생님의 이름이 떠올라 찾게 되었습니다.
제주에 계시다는 소식과 아직도 전국을 다니면서 활동하신다는 소식도 보았습니다.
작년 2024년 겨울. 딸 아이가 태어나 16년만에 연락을 하게되어 이름을 부탁하게 되었습니다.^^
인생은
도전과 열정 속에서 나만의 길을 만들어 가는 여정이자. 아름다운 한 편의 영화와 같습니다.
수현씨를 보니 이런 생각이 떠올라 한국에 돌아온 후에도 여운이 많이 남습니다.
하늘이 나에게 준 재능을 세상을 위해 이롭게 사용할 수 있는 것! 이것이야말로 가장 큰 행복일 것입니다.
먼 이국에서 가족이라는 작고 행복한 울타리를 만들고 계셔서. 그리고 자신의 길에 대한 열정과 행복이 있어.
오래전 내가 본 그 사람이 맞구나 생각이 듭니다.
아주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귀국 후에
거처하는 산자락에 지난 겨울 찬바람에도 꽃 피우고 결실을 맺은 매실을 담그고
전국에서 의뢰해 주신 이름 신청을 하나 하나 정리하고 선물해 드리는 일상의 삶에
벌써 보름이나 지난 이후에 수현씨의 편지를 확인하게 되었네요.
지난 일본 도쿄 여정의 감회를 이제야 적습니다.
세미나 등 1박2일의 짧은 여정이라
제가 개인적으로 찾고 보고자 했던 것을 못할 것이라 염려했었는데.
우리 수현씨 덕분에 도쿄의 많은 곳을 지나며 일본의 문화를 느끼기에는 충분했습니다.
수현씨의 개인 자가용이 아니었다면 낭패를 보았던지. 아쉬움이 많이 남을 듯한 출장이었는데.
참으로 고맙습니다.
식사로 소개한 호토우?라는 된장국과 후지산.
도쿄 신주쿠의 한인 식당가에서의 한국인들과의 만남.
도쿄 중심에 있는 일본 천황이 머무는 곳과 일본을 통일한 도쿠가와이에야스의 묘에서의 간룡과 장풍.정혈.좌향
이동하는 과정에서 접한 모든 일들을 다시 정리해 보아야 할 듯 합니다.
먼 이국에서 자신의 뜻을 펼치는 큰 업을 부단히 행하시기를 청합니다.
자룡도사는 언제나 그렇듯이
대한민국 국민 한 분 한 분에게
가장 좋은 이름을 선물해 줄 것이며.
제가 지어준 이름으로
이 나라의 대통령이 되고.
세계를 이롭게 할 큰 인물이 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늘이 주신 각 자의 소임을 감사하게 여기며.
늘 최선을 다하는 아름다운 영화와 같은 삶을 살아봅시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소서.
乙巳年 대한민국 한라산 자락에서. 조자룡 배상
도착한 날과 다음날 모두 날씨가 흐려
후지산의 면을 못보고 산의 기운과 정기만 느끼고 가는구나.. 못내 아쉬웠습니다.
일본인들은 맑은 날 도쿄에서 후지산을 보면 행운이 온다는 속설이 있다고 하셨지요?
그런 행운을 대한민국으로 돌아가는 하늘 위에서 얻었답니다.
며칠 고생하신 수현씨께 행운의 장면을 함께 나눠 드립니다. ^^
늘 행복하시고, 가족 모두 건강하소서.
17년전 서강대학교에서 선생님께 상담을 받았었는데.
저의 손을 보시고는 사람을 고치는 의학을 공부하면 좋겠다고 하셨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당시 연세대 의학대학에서 공부할 때라서 너무 놀랐었습니다.
제가 신체 장애를 가지고 있어 누가봐도 의학공부를 하는 사람이라고 상상을 못하는데.
선생님이 단번에 말씀하셔서 주변 친구들이 모두 깜짝 놀랐던 기억이 아직도 신기하고 놀랍습니다^^
저는 의학과 화학분야를 더 공부하기위해 도쿄에 온지 7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곳에서 결혼도 하게 되었습니다.
예쁜 딸 아이를 낳고
문득 조선생님 생각이 나서
인터넷을 찾게되었는데.
오래전 자룡도사라는 조선생님의 이름이 떠올라 찾게 되었습니다.
제주에 계시다는 소식과 아직도 전국을 다니면서 활동하신다는 소식도 보았습니다.
작년 2024년 겨울. 딸 아이가 태어나 16년만에 연락을 하게되어 이름을 부탁하게 되었습니다.^^
작년에 2025년 5월
선생님이 도쿄 세미나 강의가 있어 오실거라는 소식을 미리 주셔서 제가 모시게 되었습니다.
동경에서 나리타공항으로 가는 길에
선생님을 뵐 생각에 참 즐거웠습니다.
도쿄 인근 후지산과 신사. 그리고 선생님이 신주쿠 키노키누야와 오타쿠 오모리 오성각을 가 보자고 하시어 동행하였습니다.
금번 만남에서
세계 정세와 일본의 근황. 의학 등 여러 분야를 이야기하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 하였습니다.
2027년 일본 투어도 있다고 하시니
그때도 제가 모셨으면 합니다.
나리타공항에 선생님이 도착했을 때 기념사진을 찍어둔 게 있어 올렸습니다.
조선생님
항상 건강하시구요.
또 뵙겠습니다.
도쿄에서 수현
인생은
도전과 열정 속에서 나만의 길을 만들어 가는 여정이자. 아름다운 한 편의 영화와 같습니다.
수현씨를 보니 이런 생각이 떠올라 한국에 돌아온 후에도 여운이 많이 남습니다.
하늘이 나에게 준 재능을 세상을 위해 이롭게 사용할 수 있는 것! 이것이야말로 가장 큰 행복일 것입니다.
먼 이국에서 가족이라는 작고 행복한 울타리를 만들고 계셔서. 그리고 자신의 길에 대한 열정과 행복이 있어.
오래전 내가 본 그 사람이 맞구나 생각이 듭니다.
아주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귀국 후에
거처하는 산자락에 지난 겨울 찬바람에도 꽃 피우고 결실을 맺은 매실을 담그고
전국에서 의뢰해 주신 이름 신청을 하나 하나 정리하고 선물해 드리는 일상의 삶에
벌써 보름이나 지난 이후에 수현씨의 편지를 확인하게 되었네요.
지난 일본 도쿄 여정의 감회를 이제야 적습니다.
세미나 등 1박2일의 짧은 여정이라
제가 개인적으로 찾고 보고자 했던 것을 못할 것이라 염려했었는데.
우리 수현씨 덕분에 도쿄의 많은 곳을 지나며 일본의 문화를 느끼기에는 충분했습니다.
수현씨의 개인 자가용이 아니었다면 낭패를 보았던지. 아쉬움이 많이 남을 듯한 출장이었는데.
참으로 고맙습니다.
식사로 소개한 호토우?라는 된장국과 후지산.
도쿄 신주쿠의 한인 식당가에서의 한국인들과의 만남.
도쿄 중심에 있는 일본 천황이 머무는 곳과 일본을 통일한 도쿠가와이에야스의 묘에서의 간룡과 장풍.정혈.좌향
이동하는 과정에서 접한 모든 일들을 다시 정리해 보아야 할 듯 합니다.
먼 이국에서 자신의 뜻을 펼치는 큰 업을 부단히 행하시기를 청합니다.
자룡도사는 언제나 그렇듯이
대한민국 국민 한 분 한 분에게
가장 좋은 이름을 선물해 줄 것이며.
제가 지어준 이름으로
이 나라의 대통령이 되고.
세계를 이롭게 할 큰 인물이 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늘이 주신 각 자의 소임을 감사하게 여기며.
늘 최선을 다하는 아름다운 영화와 같은 삶을 살아봅시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소서.
乙巳年 대한민국 한라산 자락에서. 조자룡 배상
도착한 날과 다음날 모두 날씨가 흐려
후지산의 면을 못보고 산의 기운과 정기만 느끼고 가는구나.. 못내 아쉬웠습니다.
일본인들은 맑은 날 도쿄에서 후지산을 보면 행운이 온다는 속설이 있다고 하셨지요?
그런 행운을 대한민국으로 돌아가는 하늘 위에서 얻었답니다.
며칠 고생하신 수현씨께 행운의 장면을 함께 나눠 드립니다. ^^
늘 행복하시고, 가족 모두 건강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