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사님. 감사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작성자
이o지
작성일
2024-11-29 09:29
조회
231
도사님.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어서 글을 남깁니다.
동생을 먼저 보내고 집의 상황도 어려워서 일찍부터 알바를 하면서
사회생활을 했는데.
코로나 이후부터 계속 어려워져 경제적으로 많이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투잡을 하면서 버티다가 어떤 길로 가야할지도 고민이 많았고.
이름을 바꾸면 더 좋아지려나 생각도 많이 했구요.
그러던 중에 도사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정말 힘든 일들을 말끔히 청소해 주시듯 저에게 용기를 주셨습니다.
다시 처음부터 열심히 잘 하고 있습니다~~ ^^ 감사합니다.
그때 이름도 바꾸고 싶은데 현재 상황이 어려워서 다음달 알바비 받으면 드리면 안 될까요
부탁했었는데... 누군지 아시겠죠^^
좋은 이름과 도장도 주시고. 정말 저에게는 인생에서 기억나는 선물이였습니다. ^^
어제 알바비 받고 입금했습니다. 많이 늦게 드려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너무 많이 깍아주셔서 감사해요 ㅠㅠ
나중에 돈 많이 벌면 달라고 하셨는데... 제 마음이 드리고 싶어서 조금 밖에 못 보냈습니다 ^^
감사합니다.
나중에 살아가면서 은혜를 갚겠습니다.
도사님. 추위에 항상 건강하세요.
곧 있으면 크리스마스인데... 미리 메리크리스마스 ^^
동생을 먼저 보내고 집의 상황도 어려워서 일찍부터 알바를 하면서
사회생활을 했는데.
코로나 이후부터 계속 어려워져 경제적으로 많이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투잡을 하면서 버티다가 어떤 길로 가야할지도 고민이 많았고.
이름을 바꾸면 더 좋아지려나 생각도 많이 했구요.
그러던 중에 도사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정말 힘든 일들을 말끔히 청소해 주시듯 저에게 용기를 주셨습니다.
다시 처음부터 열심히 잘 하고 있습니다~~ ^^ 감사합니다.
그때 이름도 바꾸고 싶은데 현재 상황이 어려워서 다음달 알바비 받으면 드리면 안 될까요
부탁했었는데... 누군지 아시겠죠^^
좋은 이름과 도장도 주시고. 정말 저에게는 인생에서 기억나는 선물이였습니다. ^^
어제 알바비 받고 입금했습니다. 많이 늦게 드려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너무 많이 깍아주셔서 감사해요 ㅠㅠ
나중에 돈 많이 벌면 달라고 하셨는데... 제 마음이 드리고 싶어서 조금 밖에 못 보냈습니다 ^^
감사합니다.
나중에 살아가면서 은혜를 갚겠습니다.
도사님. 추위에 항상 건강하세요.
곧 있으면 크리스마스인데... 미리 메리크리스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