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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민작명가 자룡도사의 바른이름연구소 정명 작명 운세</title>
		<link>https://jaryong.com</link>
		<description>국민작명가 자룡도사 34년 정통 대한민국 대표 작명가</description>
		
				<item>
			<title><![CDATA[도사님~~ 좋은 이름 넘 감사합니다~~]]></title>
			<link><![CDATA[https://jaryong.com/?kboard_content_redirect=397]]></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고등학교때부터 이름을 고민만 하다가

이번에 도사님께 상담을 받고

결심을하고!!

드뎌 개명을 했습니다.

말씀대로 진짜 새론 사람이 된 것 같아요^^

항상 최선을 다해서 살겠습니다.

좋은 이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박지0]]></author>
			<pubDate>Tue, 21 Oct 2025 10:26:1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aryong.com/?kboard_redirect=1"><![CDATA[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도사님~ 개명 너무 감사합니다.]]></title>
			<link><![CDATA[https://jaryong.com/?kboard_content_redirect=386]]></link>
			<description><![CDATA[도사님을 왜 이제야 만났는지...

저 사실 이름으로 몇년을 괴로워하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일도 안 되고...

정말 많이 힘들었습니다.

도사님을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 참 신기해요.

몇번 망설이다가 용기내어서 통화를 했는데.

도사님이 제게 왜 이름을 바꾸고자 하는지? 본인의 이름이 싫으시냐고 믈으실 때

순간! 울컥 했습니다 ㅠㅠ

그러면서 제게 정말정말..누구도 여태까지 해주지 않았던 마치 깨달음이 번득 생기는 이야기들을

해 주시는데. 살아가면서 이런 이야기를 내게 해준 사람이 없다는 게 너무 속상했어요.

1시간정도 전화로 해주신 말씀은 정말 제 인생에 큰 변화를 줄 것 같습니다.

이름을 바꾸려고 전화를 드렸는데... 여기 적힌 후기대로 도사님은 그냥 이름으로 돈버는 분이 아니시라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모든 일이 잘 풀릴것 같구요. 좋은 이름 너무 감사합니다.

나중에 도사님 유투브하시면, 제가 꼭 조아요!구독 해 드리겠슴다!! ^^

정말 감사드려요.

파이팅하면서 멋찌게 살겠슴다~!]]></description>
			<author><![CDATA[지은이]]></author>
			<pubDate>Thu, 16 Oct 2025 16:06:0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aryong.com/?kboard_redirect=1"><![CDATA[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도사님. 아기 이름 너무 감사합니다.]]></title>
			<link><![CDATA[https://jaryong.com/?kboard_content_redirect=384]]></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도사님.

추석 한가위는 잘 지내셨어요?~

오늘 윤이 작명증서와 머찐 도장 잘 받았습니다.

작명 신청하고 도사님이 말씀해주시는 설명 등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역시 최고라는 소문이 사실!! 맞는거 같아요~`

너무 신기한 저희만의 비밀도 어떻게 아시는지.

아이 생일만 보고 어떻게 아시는지. 신기했어요 ㅋㅋ

무튼 넘 감사해요~~

제가 엄마들 소개 많이 해 드리겠슴다~`

너무 감사합니다.

 ]]></description>
			<author><![CDATA[윤이맘]]></author>
			<pubDate>Tue, 14 Oct 2025 10:52:3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aryong.com/?kboard_redirect=1"><![CDATA[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Re:안녕하세요. 대구에서 제주로 선생님 뵈러 갔습니다.]]></title>
			<link><![CDATA[https://jaryong.com/?kboard_content_redirect=382]]></link>
			<description><![CDATA[선생님. 잘 계시지요?

살다보니 벌써 50이 지났습니다. 지난 몇 년의 시간이 저에게는 너무 슬퍼서... 정말 많이 힘들었습니다.

제가 원래 역학.사주 이런 것을 믿지 않고 살았는데, 우연히 요가명상모임에서 선생님 이야기가 나와서..

저도 모르게 그냥 선생님께 연락을 하게 되었어요.

하시는 말씀마다 제 인생 이야기라서. 눈물이 나서 많이 울기도 하고 ㅠㅠ...

용기도 많이 얻었습니다.

언니가 제주에 살고 있어서. 선생님도 뵐 겸해서 찾아 뵈었습니다.

직접 뵈니까 오래전부터 알고 지낸 분처럼 정말 편하고 뜻 깊은 자리였습니다.

나름대로 정말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살았고 남들이 부러워할 정도로 사는데.

가까운 사람에게 상처 받고. 잃게 되고. 너무 힘든 시간을 지냈습니다.

제 욕심인가 자책도 많이 했고.

나쁜 일들이 겹겹이 밀어닥쳐서 너무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살다보니 나한테도 이런 일이 있구나할 정도로요.

그 중간에 수술도 했었구요.

근데 신기한게 선생님은 이런 것들을 어떻게 아시는지.. 대단하다 생각했어요^^

저는 제주 언니네에서 추석 명절을 보내고, 다음주에 다시 집으로 갈 거 같습니다.

대구로 오시면, 꼭 연락 주세요. 차를 대접해 드리고 싶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많은 도움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 잘 챙기세요.

 

<hr />

<span style="color:#0000ff;">안녕하셔요.</span>

<span style="color:#0000ff;">새벽에 산을 오르며. 아이들 이름을 머리로 마음으로 정리하며 시작했습니다.</span>

<span style="color:#0000ff;">자연은 늘 항상 우리에게 무엇인가 내어주지요.</span>

<span style="color:#0000ff;">고민의 해답을 주기도 하고, 상처도 치료해 주고. 어머니와 같습니다.</span>

<span style="color:#0000ff;">마음에 쌓은 많은 일들과 인생의 번뇌를 자연 속에서 하나하나 풀어보는 일상의 습관을 하셔요.</span>

<span style="color:#0000ff;">눈을 감고 명상을 하며. 자신을 한번 관찰해 보는 것도 참 좋습니다.</span>

<span style="color:#0000ff;">좋은 책을 읽는 것도 대단히 좋습니다.</span>

<span style="color:#0000ff;">늘 마음에서 시작하셔요.</span>

<span style="color:#0000ff;">모든 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으시구요. </span>

<span style="color:#0000ff;">잘 되실거에요.</span>

<span style="color:#0000ff;">늘 행복하시도록 스스로를 잘 챙기셔요.</span>

<span style="color:#0000ff;">또 뵐 일이 있겠지요. 잘 하실 것입니다.</span>]]></description>
			<author><![CDATA[자룡도사]]></author>
			<pubDate>Sat, 04 Oct 2025 16:59:5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aryong.com/?kboard_redirect=1"><![CDATA[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Re:안녕하세요. 좋은 도사님을 만나서 감사드립니다.^^*]]></title>
			<link><![CDATA[https://jaryong.com/?kboard_content_redirect=381]]></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도사님~~

제가 다니고 있는 동탄 산부인과 지인 소개로 연락드렸습니다~

첫째 아이 이름 지을 때 도움 받았다고 도사님을 소개해 주셨어요~~

아직 출산 전이지만 이것저것 궁금해서 연락드렸었는데..

너무 기분 좋았고. 마치 먼가 희망을 얻은 기분? 먼거 내가 알지 못했던 제 아이에 대한

신기한 이야기들이 너무 너무 신기하고!! 특히 태몽 이야기는 대박이었습니다~~!!

12월에 아이 낳고, 연락 드리겠습니다~

좋은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도사님^^

그 때 좋은 이름 잘 부탁드려요~~

 

<hr />

<span style="color:#0000ff;">잘 지내시지요?</span>

<span style="color:#0000ff;">글을 보니, 누구신지 바로 알 수 있겠습니다. </span>

<span style="color:#0000ff;">아이는 태어나서도 사랑으로 키워야 하지만, 엄마 배속에서도 숨쉬고 느끼고 듣습니다. </span>

<span style="color:#0000ff;">세상의 모든 일들은 사실 보지 않고, 듣고 느끼기만해도 알 수 있답니다. 아이는 그것을 태어나기 전부터 몸으로 깨닫고 세상을 나옵니다.</span>

<span style="color:#0000ff;">곧 탄생할 아이는 대한민국과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큰 꿈을 만들어가는 아이가 될 것입니다.</span>

<span style="color:#0000ff;"> 아침 저녁 기온이 찹니다.</span>

<span style="color:#0000ff;">늘 건강 유의하시어, 새하얀 겨울 어느날 축복을 맞이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span>

<span style="color:#0000ff;">자룡도사 배상</span>]]></description>
			<author><![CDATA[자룡도사]]></author>
			<pubDate>Thu, 02 Oct 2025 08:20:4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aryong.com/?kboard_redirect=1"><![CDATA[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Re:도사님. 예쁜 이름과 근사한 도장~~ 넘 감사합니다~~]]></title>
			<link><![CDATA[https://jaryong.com/?kboard_content_redirect=380]]></link>
			<description><![CDATA[도사님. 안녕하세요.

김미영입니다. 실장님이 가명으로 후기 적어도 된다고 해서 ^^

가명은 아니고. 도사님께 이름을 바꾸기 전 이름이니 기억하시죠?

6년전에 개명을 했는데. 그때는 너무 어려운 상황에서 정신이 없이 이름을 바꾸었는데.

그곳에서 약간 반강제적인 느낌으로 떠밀리다시피 이름을 바꾸어서.

바꾸고 난 후로 계속 내 이름같지 않았고. 스트레스가 더 생겼습니다.

이후로 계속 고민속에 지내다가

이럴바에 다시 이름을 바꾸자고 결심을 했어요.

두번째니까 진짜 이게 마지막(법원에서 재개명이 가능한지도 막막한 상황)이라 생각하고
작명가.작명소 등 인터넷에서 엄청 찾았어요.

그곳에서 우연히 도사님을 알게 되었는데.

정말 도사님이 도사님이셨어요 ^^

새로운 인생이 시작된다는 도사님의 말씀처럼

30후반이니 다시 한번 도전하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도사님. 항상 건강하세요~~!

<hr />

<span style="color:#0000ff;">안녕하셔요.</span>

<span style="color:#0000ff;">제가 답장이 늦었습니다.</span>

<span style="color:#0000ff;">새로운 이름으로 늘 힘차고 살아있는 기운을 발휘하시리라 믿습니다.</span>

<span style="color:#0000ff;">좋은 일을 만들 수 있도록 늘 최선을 다 하셔요.</span>

<span style="color:#0000ff;">항상 건강하시구요.</span>

<span style="color:#0000ff;">좋은 후기를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span>

<span style="color:#0000ff;">자룡도사 배상</span>]]></description>
			<author><![CDATA[자룡도사]]></author>
			<pubDate>Thu, 02 Oct 2025 08:14:1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aryong.com/?kboard_redirect=1"><![CDATA[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안녕하세요. 대구에서 제주로 선생님 뵈러 갔습니다.]]></title>
			<link><![CDATA[https://jaryong.com/?kboard_content_redirect=379]]></link>
			<description><![CDATA[선생님. 잘 계시지요?

살다보니 벌써 50이 지났습니다. 지난 몇 년의 시간이 저에게는 너무 슬퍼서... 정말 많이 힘들었습니다.

제가 원래 역학.사주 이런 것을 믿지 않고 살았는데, 우연히 요가명상모임에서 선생님 이야기가 나와서..

저도 모르게 그냥 선생님께 연락을 하게 되었어요.

하시는 말씀마다 제 인생 이야기라서. 눈물이 나서 많이 울기도 하고 ㅠㅠ...

용기도 많이 얻었습니다.

언니가 제주에 살고 있어서. 선생님도 뵐 겸해서 찾아 뵈었습니다.

직접 뵈니까 오래전부터 알고 지낸 분처럼 정말 편하고 뜻 깊은 자리였습니다.

나름대로 정말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살았고 남들이 부러워할 정도로 사는데.

가까운 사람에게 상처 받고. 잃게 되고. 너무 힘든 시간을 지냈습니다.

제 욕심인가 자책도 많이 했고.

나쁜 일들이 겹겹이 밀어닥쳐서 너무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살다보니 나한테도 이런 일이 있구나할 정도로요.

그 중간에 수술도 했었구요.

근데 신기한게 선생님은 이런 것들을 어떻게 아시는지.. 대단하다 생각했어요^^

저는 제주 언니네에서 추석 명절을 보내고, 다음주에 다시 집으로 갈 거 같습니다.

대구로 오시면, 꼭 연락 주세요. 차를 대접해 드리고 싶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많은 도움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 잘 챙기세요.]]></description>
			<author><![CDATA[정현]]></author>
			<pubDate>Tue, 30 Sep 2025 08:59:2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aryong.com/?kboard_redirect=1"><![CDATA[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안녕하세요. 좋은 도사님을 만나서 감사드립니다.^^*]]></title>
			<link><![CDATA[https://jaryong.com/?kboard_content_redirect=378]]></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도사님~~

제가 다니고 있는 동탄 산부인과 지인 소개로 연락드렸습니다~

첫째 아이 이름 지을 때 도움 받았다고 도사님을 소개해 주셨어요~~

아직 출산 전이지만 이것저것 궁금해서 연락드렸었는데..

너무 기분 좋았고. 마치 먼가 희망을 얻은 기분? 먼거 내가 알지 못했던 제 아이에 대한

신기한 이야기들이 너무 너무 신기하고!! 특히 태몽 이야기는 대박이었습니다~~!!

12월에 아이 낳고, 연락 드리겠습니다~

좋은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도사님^^

그 때 좋은 이름 잘 부탁드려요~~

 ]]></description>
			<author><![CDATA[예비맘지은이]]></author>
			<pubDate>Tue, 23 Sep 2025 12:27:2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aryong.com/?kboard_redirect=1"><![CDATA[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도사님. 예쁜 이름과 근사한 도장~~ 넘 감사합니다~~]]></title>
			<link><![CDATA[https://jaryong.com/?kboard_content_redirect=377]]></link>
			<description><![CDATA[도사님. 안녕하세요.

김미영입니다. 실장님이 가명으로 후기 적어도 된다고 해서 ^^

가명은 아니고. 도사님께 이름을 바꾸기 전 이름이니 기억하시죠?

6년전에 개명을 했는데. 그때는 너무 어려운 상황에서 정신이 없이 이름을 바꾸었는데.

그곳에서 약간 반강제적인 느낌으로 떠밀리다시피 이름을 바꾸어서.

바꾸고 난 후로 계속 내 이름같지 않았고. 스트레스가 더 생겼습니다.

이후로 계속 고민속에 지내다가

이럴바에 다시 이름을 바꾸자고 결심을 했어요.

두번째니까 진짜 이게 마지막(법원에서 재개명이 가능한지도 막막한 상황)이라 생각하고
작명가.작명소 등 인터넷에서 엄청 찾았어요.

그곳에서 우연히 도사님을 알게 되었는데.

정말 도사님이 도사님이셨어요 ^^

새로운 인생이 시작된다는 도사님의 말씀처럼

30후반이니 다시 한번 도전하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도사님. 항상 건강하세요~~!]]></description>
			<author><![CDATA[미영]]></author>
			<pubDate>Mon, 22 Sep 2025 15:49:1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aryong.com/?kboard_redirect=1"><![CDATA[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Re:안녕하세요. 도사님. 예쁜 이름 너무 감사합니다.]]></title>
			<link><![CDATA[https://jaryong.com/?kboard_content_redirect=376]]></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세종에서 이름 부탁드렸습니다.

저는 인터넷을 보고. 챗GPT에도 물어보고  ㅋㅋ

찾다찾다 도사님을 만났습니다. ^^

좋은 도사님을 만나서 다행입니다 ㅎㅎ

이름 짓는 과정 내내 너무 기분 좋았습니다.

예쁜 이름 지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hr />

<span style="color:#0000ff;">세종에서 의뢰하셨다고해서.. 기억이 혼란스러웠는데.</span>

<span style="color:#0000ff;">지피티. 인터넷 등 말씀하셨던 부모님이 한 분 계셔서 기억을 했습니다 ^^</span>

<span style="color:#0000ff;">서울에서 의뢰하셨다고 생각해서.</span>

<span style="color:#0000ff;">실장님께서 물어보니.</span>

<span style="color:#0000ff;">계시는 병원은 서울이고. 증서 받으시는 주소는 세종이라 하셔서</span>

<span style="color:#0000ff;">기억이 확실히 정리가 되었습니다 ^^</span>

 

<span style="color:#0000ff;">가족이 생긴다는 것.</span>

<span style="color:#0000ff;">부모가 되신다는 것.</span>

<span style="color:#0000ff;">이 모든 것이 축복이고 감사의 일입니다.</span>

 

<span style="color:#0000ff;">대한민국을 빛내고 나아가 세계를 빛내는 큰 인물로 키우셔요.</span>

<span style="color:#0000ff;">가족 모두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span>

 

<span style="color:#0000ff;">자룡도사 배상</span>

 

 ]]></description>
			<author><![CDATA[자룡도사]]></author>
			<pubDate>Thu, 11 Sep 2025 11:16:1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aryong.com/?kboard_redirect=1"><![CDATA[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안녕하세요. 도사님. 예쁜 이름 너무 감사합니다.]]></title>
			<link><![CDATA[https://jaryong.com/?kboard_content_redirect=375]]></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세종에서 이름 부탁드렸습니다.

저는 인터넷을 보고. 챗GPT에도 물어보고  ㅋㅋ

찾다찾다 도사님을 만났습니다. ^^

좋은 도사님을 만나서 다행입니다 ㅎㅎ

 

이름 짓는 과정 내내 너무 기분 좋았습니다.

예쁜 이름 지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description>
			<author><![CDATA[이희영]]></author>
			<pubDate>Mon, 01 Sep 2025 10:26:3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aryong.com/?kboard_redirect=1"><![CDATA[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Re:자룡도사님! 정말 감사합니다~~]]></title>
			<link><![CDATA[https://jaryong.com/?kboard_content_redirect=374]]></link>
			<description><![CDATA[도사님.

정말 너무 감사해서. 글 꼭 남기고 싶어서 씁니다~~

첫째 때는 애 아빠가 그냥 막 지어서 너무 속상했는데..

제 의견도 진짜 1도 안 하구요 ㅠㅠ

이번에 애기 낳고는

진짜 도사님 덕분에 넘 기분도 좋고. 넘 감사하고.

처음 남편이 전화했을 때,

애기 엄마가 전화를 받기 어렵겠지만 스피커폰으로 함께 들으세요. 그러시면서

너무 고생하셨고. 축하한다는 말씀에 눈물이 주르륵 났어요 ㅠㅠ

태몽도 그렇고. 해 주신 이야기가 어쩜 너무 딱 맞아서.

도사님이라는 말이 그냥 나왔어요 ㅋㅋ

애기아빠와 저랑 도사님. 세 명이서 아이에게 주는 첫번째 선물을 잘 주자고 하셨을 때도 찐감동이었습니다. ㅠㅠ

증서. 도장 받고

이렇게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보내시고 실장님이 유투브로 인터뷰도 부탁한다고 하셔서.

제가 네~~ 했습니다 ^^

넘 감사합니다~

마음같으면 세째도 낳고 또 이름 짓고 싶지만 ㅎㅎ

이제 여기서 자녀 계획은 끝일거 같습니다 ^^

인터뷰는 정말 잘 하겠습니다.

도사님 넘~~ 감사해요~~

 

<hr />

<span style="color:#0000ff;">안녕하세요.</span>

<span style="color:#0000ff;">글을 읽는 내내 즐거웠습니다.</span>

<span style="color:#0000ff;">아빠가 그래도 잘 하시던데요 ^^</span>

<span style="color:#0000ff;">너무 행복한 가족이셔서 가슴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span>

<span style="color:#0000ff;">여자에게는 출산.육아이라는 것이 기쁨도 있겠지만. 너무나 가혹한 부분도 대단히 많습니다.</span>

<span style="color:#0000ff;">그래서 어머님이 더 위대하고 더 위대하십니다.</span>

<span style="color:#0000ff;">늘 그렇지만, 아이는 엄마의 사랑을 품에 안고 살아갑니다.</span>

<span style="color:#0000ff;">항상 웃으셔요~ 그리고 늘 힘차고 강인하셔요.</span>

<span style="color:#0000ff;">어머님이 없다면, 이 세상은 너무나 외롭고. 너무나 슬플 것입니다.</span>

<span style="color:#0000ff;">집안의 웃음과 사랑의 꽃을 피우시는 어머님께</span>

<span style="color:#0000ff;">늘 감사와 축하의 안사를 드립니다.</span>

<span style="color:#0000ff;">고생 많으셨고. 너무 축하드립니다. 어머님.</span>

<span style="color:#0000ff;">늘 건강하셔요. 그리고 늘 행복하셔요~</span>

<span style="color:#0000ff;">둘째가 마지막이라고 하셨는대.</span>

<span style="color:#0000ff;">자룡도사 예언으로는 세째가 탄생될 수도 ^^</span>

<span style="color:#0000ff;">가족 모두 늘 행복하셔요. </span>]]></description>
			<author><![CDATA[자룡도사]]></author>
			<pubDate>Tue, 26 Aug 2025 17:17:3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aryong.com/?kboard_redirect=1"><![CDATA[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Re:자룡도사님. 감사합니다.]]></title>
			<link><![CDATA[https://jaryong.com/?kboard_content_redirect=373]]></link>
			<description><![CDATA[도사님. 대전에서 제 이름 개명으로 제주도에 겸사로 갈 일이 있어서

직접 뵙고 말씀 나누고, 이름 개명 부탁도 드렸습니다.

벌써 2개월이 흘렀습니다.

이름 바꾸는 것이 진짜로 인생을 바꾸는 일처럼

모든 것이 새롭고 기분이 좋습니다.

이제 법원과 행정적인 일들이 모두 마무리 되어서.

일전에 주신 등기 선물에

시간되실 때 후기도 부탁한다는 메세지가 갑자기 생각이 나서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2개월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도.

정말 좋은 기운이 생기고 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대전에 오실 때에는 꼭 한번 연락 주세요.

감사합니다.^^

 

<hr />

<span style="color:#0000ff;">안녕하세요.</span>

<span style="color:#0000ff;">인생이라는 것은 늘 변하고 변합니다.</span>

<span style="color:#0000ff;">그 속에서 자신을 잊어버릴 때도 있고. 자신을 찾아 헤매일 때도 있습니다.</span>

<span style="color:#0000ff;">괜찮습니다.</span>

<span style="color:#0000ff;">이 모든 것이 운명입니다.</span>

<span style="color:#0000ff;">내가 겪은 운명도 있지만, 내가 만들어 갈 운명은 또한 있습니다.</span>

<span style="color:#0000ff;">늘 힘을 가지세요!</span>

<span style="color:#0000ff;">그리고 긍정적이고 밝은 마음을 유지하셔요.</span>

<span style="color:#0000ff;">인생이라는 한 편의 드라마가 아름다워지기를 응원하겠습니다.</span>

<span style="color:#0000ff;">항상 건강하셔야 합니다.</span>

<span style="color:#0000ff;">자룡도사 배상 </span>]]></description>
			<author><![CDATA[자룡도사]]></author>
			<pubDate>Tue, 26 Aug 2025 17:08:4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aryong.com/?kboard_redirect=1"><![CDATA[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자룡도사님! 정말 감사합니다~~]]></title>
			<link><![CDATA[https://jaryong.com/?kboard_content_redirect=372]]></link>
			<description><![CDATA[도사님.

정말 너무 감사해서. 글 꼭 남기고 싶어서 씁니다~~

첫째 때는 애 아빠가 그냥 막 지어서 너무 속상했는데..

제 의견도 진짜 1도 안 하구요 ㅠㅠ

이번에 애기 낳고는

진짜 도사님 덕분에 넘 기분도 좋고. 넘 감사하고.

처음 남편이 전화했을 때,

애기 엄마가 전화를 받기 어렵겠지만 스피커폰으로 함께 들으세요. 그러시면서

너무 고생하셨고. 축하한다는 말씀에 눈물이 주르륵 났어요 ㅠㅠ

태몽도 그렇고. 해 주신 이야기가 어쩜 너무 딱 맞아서.

도사님이라는 말이 그냥 나왔어요 ㅋㅋ

애기아빠와 저랑 도사님. 세 명이서 아이에게 주는 첫번째 선물을 잘 주자고 하셨을 때도 찐감동이었습니다. ㅠㅠ

증서. 도장 받고

이렇게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보내시고 실장님이 유투브로 인터뷰도 부탁한다고 하셔서.

제가 네~~ 했습니다 ^^

넘 감사합니다~

마음같으면 세째도 낳고 또 이름 짓고 싶지만 ㅎㅎ

이제 여기서 자녀 계획은 끝일거 같습니다 ^^

인터뷰는 정말 잘 하겠습니다.

도사님 넘~~ 감사해요~~]]></description>
			<author><![CDATA[김은형]]></author>
			<pubDate>Thu, 21 Aug 2025 15:31:2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aryong.com/?kboard_redirect=1"><![CDATA[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자룡도사님. 감사합니다.]]></title>
			<link><![CDATA[https://jaryong.com/?kboard_content_redirect=371]]></link>
			<description><![CDATA[도사님. 대전에서 제 이름 개명으로 제주도에 겸사로 갈 일이 있어서

직접 뵙고 말씀 나누고, 이름 개명 부탁도 드렸습니다.

벌써 2개월이 흘렀습니다.

이름 바꾸는 것이 진짜로 인생을 바꾸는 일처럼

모든 것이 새롭고 기분이 좋습니다.

이제 법원과 행정적인 일들이 모두 마무리 되어서.

일전에 주신 등기 선물에

시간되실 때 후기도 부탁한다는 메세지가 갑자기 생각이 나서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2개월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도.

정말 좋은 기운이 생기고 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대전에 오실 때에는 꼭 한번 연락 주세요.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김의윤]]></author>
			<pubDate>Sun, 17 Aug 2025 13:08:2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aryong.com/?kboard_redirect=1"><![CDATA[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Re:선생님. 예쁜 이름 너무 고맙습니다~~^^]]></title>
			<link><![CDATA[https://jaryong.com/?kboard_content_redirect=370]]></link>
			<description><![CDATA[선생님.

작년과 올해는 저와 저의 아내에게 정말로 복이 많은 시기인가 봅니다.

결혼한지 어느덧 10년이 되었고.

그 와중에 아내의 유산이 2번이나 있어서.ㅠㅠ

저희 부부는 너무나 힘든 시기를 보냈습니다.

많은 노력을 하다가 중간에 포기하며 지내다가...

우연찮게 선생님 소문을 듣게 되었고.

전화로 상담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는 선생님의 말씀이 그냥 기분 좋으려고. 아니 위안을 주려고 했나 생각하고.

저희 부부는 그렇게 지냈습니다.

그런데 정말로 뜻밖의 행운이 왔습니다^^

아기가 생겼다는 소식에 눈물이 날 정도로 기뻤습니다.

이 일을 겪으면서 선생님이 저희에게 해 주셨던 말이 정말 그대로 맞았어요 ^^

그 때 해 주신 말씀이 그냥 위안이 아니었어요.^^

그래서 다시 선생님께 연락을 해서.

출산 날짜도 잡고.

드디어 아기도 무사히 출산했습니다. ^^

이 모든 일이 꿈만 같지만,

이 모든 일이 현실인 게 너무 신기하고. 놀라울 뿐입니다.

이름도 예쁘게 잘 지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선생님.

항상 건강하시구요.

너무 고맙습니다.

<hr />

<span style="color:#0000ff;">좋은 소식을 전해 주셔서, 제가 더 감사하고. 더 즐겁고 그렇습니다.</span>

<span style="color:#0000ff;">삶이라는 운명은 늘 알 수 없는 일이겠지만.</span>

<span style="color:#0000ff;">저는 항상 믿습니다.</span>

<span style="color:#0000ff;">하늘은 모든 사람에게 저마다의 복주머니를 주셨다는 것을.</span>

<span style="color:#0000ff;">나의 복주머니에 무엇이 들었는지는 궁금하겠지만.</span>

<span style="color:#0000ff;">늘 믿으세요.</span>

<span style="color:#0000ff;">간절히 바라는 소원이 당신의 복주머니에 들어 있다는 것을.</span>

<span style="color:#0000ff;">그러하다고 믿고. 나아가시기를 청합니다.</span>

<span style="color:#0000ff;">두 분과 전화로 인사를 하였을 때. 기운이 맑고 따뜻함이 느껴졌습니다.</span>

<span style="color:#0000ff;">아주 오랜 시간. 기억에 남을 정도로 말입니다.</span>

<span style="color:#0000ff;">늘상 오르는 새벽 산에서 한걸음 한걸음 걸을 때마다.</span>

<span style="color:#0000ff;">두 분에게 좋은 소식이 찾아와 주세요. 기도도 많이 했는데.</span>

<span style="color:#0000ff;">두 분이 소망하는 일이 하나 이루어져서 너무 좋습니다. ^^</span>

<span style="color:#0000ff;">인생의 길을 걷다 또 만나겠지만.</span>

<span style="color:#0000ff;">저와의 만남이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었으면 합니다.</span>

<span style="color:#0000ff;">늘</span>

<span style="color:#0000ff;">건강하시고.</span>

<span style="color:#0000ff;">만나는 모든 이들에게 행복을 주세요. 아마 더 행복해 지실 것입니다. ^^</span>

<span style="color:#0000ff;">귀한 안부. 감사합니다. 너무 축하드립니다.</span>

<span style="color:#0000ff;">- 乙巳 甲申 25년 8월 자룡도사 배상</span>]]></description>
			<author><![CDATA[자룡도사]]></author>
			<pubDate>Wed, 13 Aug 2025 18:46:1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aryong.com/?kboard_redirect=1"><![CDATA[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선생님. 예쁜 이름 너무 고맙습니다~~^^]]></title>
			<link><![CDATA[https://jaryong.com/?kboard_content_redirect=369]]></link>
			<description><![CDATA[선생님.

작년과 올해는 저와 저의 아내에게 정말로 복이 많은 시기인가 봅니다.

결혼한지 어느덧 10년이 되었고.

그 와중에 아내의 유산이 2번이나 있어서.ㅠㅠ

저희 부부는 너무나 힘든 시기를 보냈습니다.

많은 노력을 하다가 중간에 포기하며 지내다가...

우연찮게 선생님 소문을 듣게 되었고.

전화로 상담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는 선생님의 말씀이 그냥 기분 좋으려고. 아니 위안을 주려고 했나 생각하고.

저희 부부는 그렇게 지냈습니다.

그런데 정말로 뜻밖의 행운이 왔습니다^^

아기가 생겼다는 소식에 눈물이 날 정도로 기뻤습니다.

이 일을 겪으면서 선생님이 저희에게 해 주셨던 말이 정말 그대로 맞았어요 ^^

그 때 해 주신 말씀이 그냥 위안이 아니었어요.^^

그래서 다시 선생님께 연락을 해서.

출산 날짜도 잡고.

드디어 아기도 무사히 출산했습니다. ^^

이 모든 일이 꿈만 같지만,

이 모든 일이 현실인 게 너무 신기하고. 놀라울 뿐입니다.

이름도 예쁘게 잘 지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선생님.

항상 건강하시구요.

너무 고맙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지상현]]></author>
			<pubDate>Tue, 12 Aug 2025 14:12:0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aryong.com/?kboard_redirect=1"><![CDATA[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Re:안녕하세요. 선생님. 증서와 복도장 그리고 좋은 이름 잘 받았습니다.]]></title>
			<link><![CDATA[https://jaryong.com/?kboard_content_redirect=368]]></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선생님.

오늘 이안이아빠가 증서랑 도장을 조리원에 가지고 왔는데...

너무 기분이 좋아서^^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2017년 결혼 후에 아기가 생기지 않아서 맘 고생 많이 하다가.

용하시다는 소문을 듣고 아기 생길 수 있는지도 물어보고. 줄곧 도움을 받아습니다.

선생님과 상담을 이어가면서. 말씀처럼 몇년 지난  2년 뒤에 기적처럼 애기도 생겼어요^^

오랜 시간 많이 도움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모든 것이 꿈이 아니라 현실이기에. 너무 신기하고. 너무 행복해요~^^

선생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span style="color:#0000ff;">가족이 생긴다는 것만큼</span>

<span style="color:#0000ff;">세상에서 큰 기쁨이 또 어디에 있겠습니까?</span>

<span style="color:#0000ff;">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셔요.</span>

<span style="color:#0000ff;">기도드리겠습니다.</span>

<span style="color:#0000ff;">감사합니다.</span>

<span style="color:#0000ff;">자룡도사 배상</span>]]></description>
			<author><![CDATA[자룡도사]]></author>
			<pubDate>Tue, 05 Aug 2025 16:27:3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aryong.com/?kboard_redirect=1"><![CDATA[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Re:도사님. 좋은 이름과 선물 너무 고맙습니다~~]]></title>
			<link><![CDATA[https://jaryong.com/?kboard_content_redirect=367]]></link>
			<description><![CDATA[도사님.~~ 기쁨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려고 후기 납깁니다 ^^

두번 유산을 경헙하고. 어렵게 임신하였습니다.

모든게 쉽지 않았던 자녀 계획이었는데...

출산 과정에서 좋은 날짜를 정해 주시고.

아기 낳고 좋은 이름까지 주셔서 넘 감사해요~!~

그저께 금요일 애기 아빠가 작명증서와 도장을 챙겨오셔서 받아 보았습니다.

너무 좋아요~~^^

감사합니다.

도사님 말씀대로 모든 것이 복이 있나 봅니다~~

애 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span style="color:#0000ff;">제가 답장이 늦었습니다.</span>

<span style="color:#0000ff;">근간에 산에 며칠 있었습니다.</span>

<span style="color:#0000ff;">늘 기도하며.</span>

<span style="color:#0000ff;">늘 마음으로 다하시면</span>

<span style="color:#0000ff;">어려운 일이 없습니다.</span>

<span style="color:#0000ff;">항상 잘 되실 것입니다.</span>

<span style="color:#0000ff;">가족 모두의 행복을 기도하겠습니다.</span>

<span style="color:#0000ff;">자룡도사 배상</span>]]></description>
			<author><![CDATA[자룡도사]]></author>
			<pubDate>Tue, 05 Aug 2025 16:25:5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aryong.com/?kboard_redirect=1"><![CDATA[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선생님. 너무 고맙습니다.]]></title>
			<link><![CDATA[https://jaryong.com/?kboard_content_redirect=366]]></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이번에 충청 옥천에서 선생님께 도움 받았습니다.

20년 이상 고민한 게 바보스러울 정도로 어리석게 살았던 것 같습니다.

선생님을 뵈니 이렇게 마음이 후련한데... 너무 어리석게 살았습니다.

지금에라도 좋은 운이 들어와서 남은 인생이 즐거웠으면 하는 바램뿐입니다.

선생님의 말씀대로 좋은 일이 올해부터 있기에. 힘차게 해 보겠습니다.

새로운 시작을 하는 저에게 좋은 이름을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영동에서 가까운 곳이니. 혹 오신다면 연락 한번 주세요.

많이 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description>
			<author><![CDATA[진대영]]></author>
			<pubDate>Wed, 30 Jul 2025 16:58:0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aryong.com/?kboard_redirect=1"><![CDATA[후기]]></category>
		</item>
			</channel>
</rss>